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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05-30
전국퇴마사협회
미완결
TEAM DADA
LINK
제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익명의 지인: 님 그러려면 님이 OO내야함)
지금 챕터 3까지 공개되어있는데요
한국형무속퇴마어반판타지 좋아하신다면 정말 대만족할 게임…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3챕의 존재로 그냥 별 5개 주고 시작
총 5챕이라는데 DLC가 나와야하는 거 아닐까…
개인적으로 플러스 요소 대사 속도 빠르게 하면 진짜 빠름
난이도가 평이한 건 저한테는 좋았는데 좀 더 긴장감 있는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마이너스일지도?
게임
09-24
Hollow Knight: Silksong
감상 중
팀체리
아직 다 안 했지만 2025 홀리배 최고의 게임으로 임명함(엔딩보면 수정합니다)
게임
08-17
피크민4
감상완료
닌텐도
2024년의 게임이 젤다 야숨이었다면 2025년의 게임은 피크민4임(뭔 목록이 홀리의 시간은 5년쯤 느리게 간다임)
근데 진짜 재밌습니다. 고민 없이 5점이다. 게임성도 좋은데 무엇보다 너무 편리해요 (맵 찍어서 이동한다거나, 막히는 부분을 재도전 하지 않고 npc의 도움을 받는다거나) 스토리를 보기 위해서 이지모드를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딱 그 니즈에 맞다고 봄… 좀 더 즐기고 싶으면 기록경신을 하면 되구요
피크민은 정말 귀엽다 정말 날 웃게하는 건 피크민 뿐이구나
피크민 씨유 콜라보 8월 동안 ㄴㅇㅂ 페이 30% 할인하니 참고하세요
게임
07-13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감상완료
닌텐도
아 진심 스포일러 없이 단 한 줄도 쓸 수 없어
그러니까 누워서 게임만 했는데 타임슬립 주종 금발 헤테로가 제 입으로 걸어 들어왔다고요? ㅋㅋㅋㅋㅋㅋ
검을 뽑았는데 누가 뭐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악~~~!!!!!!
중간중간에 미묘하게 거슬리는 스크립트가 있었던 것도 같은데 이 충격에 모든 걸 잊음
…………공주님
야숨이랑 마찬가지로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클리셰고 해피엔딩인데 예측이 가능한 내용으로 감동을 준다는 점이 야숨-왕눈으로 이어지는 젤다 시리즈의 멋진 점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타이틀도 해봐야지
야숨을 거치고 왕눈을 왔더니 컨트롤이 훨씬 나아져서 할나 2회차 하는 기분이 들었음 비슷한데 전작이랑 차별화를 이만큼 뒀다는게 신기했어요(거기에 재밌음!!!) 별 하나 뺀 건 맵이 너무 넓어서… 힘들어서… 레고라든지 퍼즐 요소도 재밌긴 했는데 사당 깨다보니 가끔 지루했음…
차근차근 따라하면 금방 마지막 메인 스토리에 도달하는 점도 저는 플러스 요소라고 생각해요 컨트롤 안 될 것 같아서 준비 빡세게 해갔더니 너무 쉽게 깬 것 같기도 한데 ? 이 정도 난이도가 누워서 게임하고 싶은 직장인 게이머한텐 딱인듯…
…하이랄 졸라게 아름답다
오타쿠는 수미상관에 미치곤 하는데 마지막에 링크가 젤다 손 잡은 것도 좋았고 이번에는 기다리는 입장이었다는 것도 좋다
공주님 저예요
저 여기있어여
게임
04-19
JACKJEANNE
감상 중
브로콜리, 이시다 스이
총평: 소재 하나로 뭐라고 하기엔 아름다운 이야기 하지만 마음이 차가워지는 건 어쩔 수 없구나
공략캐 공략완료 OO루트 남았어요
지금 리뷰를 안 쓰면 언제 쓸지 모르겠어 이벤트 수집을 다 할지도 모르겠어
OO루트 보고 할 말이 있으면 추가합니다
아래로 스포일러
Re: JACKJEANNE
게임
04-19
후미-스즈-미츠키-카이-요나가-네지 순으로 했어요
사실 주변에 이 작품을 오래 좋아하신 분들이 많아서 뉴비 구경하시라고 쓰는 리뷰예요 재밌을지는 모르겠네요
공략이 어렵지 않아서 퇴근하고 하기 너무 좋았다 텍겜에 육성요소가 너무 많아도 곤란하단 말이죠 중간중간 리겜이 있는 방식에 호불호가 있는 것 같던데 전 아이나나 생각이 나서 그럭저럭 함 난이도에 상관없이 엔딩 볼 수 있다는게 좋았음!!!! SS찍으면 노트 안 찍고 방치해도 된다니!!!! 거기에 스킵도 된다니 짱이잖아ㅋㅋㅋㅋㅋ 하다가 사슬헤메 생각하고 조금 눈물 흘림 (딴소리) 근데 이 겜 개발사(HYDE)가 디지몬서바이브 개발사더라고요? 좀 신기했음(딴소리 끝)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야 시나리오를 도쿄구울 작가가 쓴걸 전혀 모르고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중간에 알게됨) 이렇게까지 그림체 까막눈인걸 인증하고 싶지 않았는데ㅠㅠㅠ 시나리오에 일러에 가사에 검수까지 했다고? 진짜 신기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일러가 최적의 타이밍에 가장 보고 싶은 부분을 보여준다는 감상이 있었어요 아름답더라 내 시나리오에 내가 그림을 그리면 아무래도 이해도가 높구나
요약
최애 공략캐: 후미
최애 일러: 스즈가 길쭉하고 카이 표정이 뚱해서 맘에 듬 / 후미가 아름다움 / 츠키가 아름다움
최애 에피소드: 미츠키 루트 이 장면 보고 다시 태어남
최애곡: 우리들 그레이트 갤리온
제일 재밌게한 루트: 네지 루트
의외로 좋아진 캐릭터: 스즈
지금 심정: 타나카미기 어떻게 못하나…
사실 타치바나 츠키한테 가장 관심 많았는데 이 아이 맥거핀이더군요…
알고나서도 어느 루트에서는 오나카가 츠키로 변하지 않을까 기대했어 그야 이름이 츠키인데 月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잖아(다른 한자 씀)
뻘하게 맥거핀이란 단어가 한 2주정도 기억나지 않아서 한참 생각했네요
무대 감상
잠 못 드는 왕: 연극 소재를 생각했을 때 가장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느낌 이라는 감상 1회차 할 땐 가장 좋았어요
위켄드 레슨: 근데 다회차 하다보니 최애 무대 이거 같음 초반부터 신나고… 사교댄스 소재를 원래 좋아하거든요 소소한 충격(?) 키사가 잔느 역할만 할 거라는 막연한 불신… 같은게 있었는데 작품 초반부터 잭을 맡아서 신선했달까 이 부분이 아주 좋았어요
메리 제인: 고스트 귀여움ㅋㅋㅋㅋ 돌이켜보면 여기서부터 뭔가 의아함을 느꼈던 것 같다
오 라마 하벤나:
(-)제정신 아님. 눈 가리고 아웅도 못함. 여름에서 생긴 신뢰도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쳐서 복구되지 않음.
(+)미츠키는 정말 좋은 선배야… 본인 루트 외에서도 이 모습을 유지해준단 점이 이 캐릭터를 빛나게 하는듯 성별을 숨기며 생활하던 키사의 이야기가 여기서 절정을 맞고 공통루트가 종결된단 점이 서사적으로 완성도가 엄청 높다고 느낌 쿼츠는 정말 가족이구나
(-)근데 왜 이 소재여야했냐고
▲를 반복하다가 별점 깠습니다
중앙국의 시시아: 스토리보단 루트 별로 구성이 착 맞게 바뀌는게 인상적이고 신기했어요 후미 루트를 가장 처음 했다보니 그럼 전부 돌아가며 장교 아들이 되는 건가… 아니면 잭 에이스는 그대로 두고 조연들과 시시아의 장면을 더 넣어주는걸까? 뭐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함 정답은 돌아가면서 하는 거였구나 별개로 미츠키 루트에선 더블 알 잔느를 유지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그치만 (오토메겜 도식의)로맨스 장면을 넣을 거면 그랬어야했나? 싶기도 하고요(다른 의견도 궁금)
루트 짤막 후기
후미: 선배 캐릭터와 제일 정석의 연애 루트라는 감상
스즈: 루트하고 호감도 엄청 오름 귀여운 동갑내기 친구다 그리고 스즈 루트에서 78기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이런 소소한 차이를 보는 재미가 있었음
미츠키: 아름다워 여기서도 77기 이야기 많이 나와서 좋았음
카이: 나 진짜 여기서 오나카가 츠키되는 줄 알았다고
요나가: 내가 아는 오토메 게임이다(그게 뭔데)
네지: 내가 아는 2 ㅋㅋㅋ 아 네지는 정말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캐릭터구나
청해가 잘 되면 더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음 전 일본어 깜깜이라서 나중에 가사 찾아봤어요
전체적으로 연애시뮬레이션이라기보단 성장물 하나 봤다는 감상이었네요 왜 이렇게 인기 많은 줄 알겠더라고요
아무튼 재밌게 했다 끝
게임
03-23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감상완료
인텔리전트 시스템즈
▲플레이 첫날에 한 말인데 지금 봐도 감상이 다르지 않음 ;
플탐 155시간 정도 걸림
후발주자의 좋은 점 ㅋㅋ 공략이 잘 되어 있다 ㅋㅋㅋ
그래서 게임의 장단점은 온 인터넷 세상에 퍼져있을테니 그냥 플레이 한 얘기만 쓰도록 할게요
중세판타지아카데미정치물이라니 그냥 시작할 때부터 감동 받고 들어감 ㅠㅠ 캐릭터 사이 상호관계?라고 해야할까 지원회화도 생각보다 섬세하게 잘 되어있어서 대화 여는 재미가 있었음 ㅋㅋㅋ 커뮤 뛰다 남의 타래 구경하는 기분. 커뮤와 다른점: 내가 애들의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니. 이렇게 거대한 권력이 주어지다니 155시간 동안 난 선생이 아니고 한 사람의 중매쟁이었음을…. 개인적으로 커뮤 재밌게 뛰시네요 ㅋㅋ 라고 느낀 캐릭터 1. 베르나데타 2. 펠릭스 <둘이 결혼 시켰더니 재밌더라
장 별로 후기 쓰려다가 플레이 직후의 감동은 사라지고 J나이브함만 곱씹게 되어 철회함 얘들아 너네 정말 선생님 한 명만 보고 미래의 방향을 선택해도 되는 거냐? 특히 실뱅 너 벨레스가 말만 걸어도 반 옮기더라 지독한 여미새 캐입이다 외에도 각 나라에서 한 자리씩 해야하는 애들이 정치랄까 현 상황에 대한 고찰이 없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어어 그래. 그렇구나. 알았어서 선생님이 간다~~! 하게 됨
뭐 크게 기대하지 않은 부분이고 게임의 구조상 캐릭터의 내밀한 이야기를 많이 꺼내 놓을 수가 없다는 것도 알아서? 그닥 감상에 방해가 되진 않았네요 어쨌든 이건 반드시 전쟁이 일어나야하는 게임이니까
제국 루트는 신화의 시대를 무너뜨리고 인간의 시대를 만든다는 점에서 꽤 클리셰고… 그렇게 생각하니 설득력이 부족하단 느낌은 없었음 당연히 그렇게 흘러가겠지~ 라고 예측은 해도 벨레스의 심장이 다시 뛰고 머리색이 바뀌는 연출에선 제법 감동을 느꼈기 때문에 ㅋㅋㅋㅋ 그리고 에델가르트는 날 너무 좋아해…
다른 반 애들 영입해가며 서로 싸우게 만드는 것도 재밌는 대사를 많이 보여줘서 즐거웠어요 오오~~!! 싸워라 싸워라~~!!
다회차 게임은 필연적으로 지루해지는데… 그래도 한 장 끝내고 다면 다음 장에선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긴 하더라고요? 끝까지 할 동력이 사라지지 않았어 그리고 이런저런 편의를 봐주는 기능이 있어서 금방금방 한듯(하지만 가장 필요한 건 백운의 장 전투 스킵이 아닐까)
백운의 장 막바지에 레아가 갑자기 용으로 변해서 빔 쏠 때까지만 해도 그녀를 좋아했는데 교단 루트 보고 약간 마음이 멀어진 것도 개인적으로는 (스스로가) 웃김 포인트입니다
예상 외로 좋아진 캐릭터는 마리안이랑 힐다랑 린하르트. 힐다는 마냥 요령 좋기만 캐릭터가 아니라 지원회화 하나씩 열 때마다 감동받음 ㅜㅜ 마리안은 그냥 제가 키운거 같더라고요 린하르트는… 그냥 애가 웃기던데요? 지원회화 A찍으면 아무한테나 고백하더라 제 생각에 최고의 바람둥이는 얘임
이제 뭔 말하지
구인 공고
저랑 벨레스트 하실 분 구합니다
게임
01-04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감상완료
닌텐도
통칭 야숨
2024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하반기 이슈로 엔딩은 이제서야…
DLC하고 엔딩 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스토리는 왕도라고 생각하는데 직접 플레이 했을 때의 재미와 감동은 또 다르기 때문에… 게임은 체험의 장르라는 걸 새삼 또 느꼈네요
사과 다섯 개로 요리만 해도 재밌을 수 있다니
무서운 게임이다
게임
11-17
Inscryption
감상완료
Daniel Mullins Games
아래 게임 살 때 싸다고 별 생각 없이 홀랑 같이 샀는데…
유희왕 디지몬TCG 언라이트를 거쳐온 오타쿠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게임
하지만 OOOO 등장 보고 너무 놀란 관계로 반점 내립니다(?)
하고 나니 이 게임의 액트1 정도가 내가 게임에 바라는 분량과 난이도인 것 같단 감상…(집중력 이슈)
게임
11-05
괴혼
감상 중
반다이남코
어릴 때 PS2로 했었어요
문득 아 이런 게임도 있었지 하고 찾아봤다가 스위치 리마스터판이 있길래 삼 스팀에도 있습니다
마구 공을 굴려서 공에 아이템을 붙여 별을 만드는게 목적인 게임
번뇌를 떨칠 때 좋아요
막 향수가 밀려오네요 그래 이 게임에도 스토리란게 있었지
아바마마 술 먹고 별을 부쉈다는게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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