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마지막에 OOOO 0001 보고 뭐라고 하려던 거 다 잊어먹음
뭐 이거야말로 크리스마스 스페셜이긴 하다
진짜 황당해
너넨 진짜 하나의 희생으로 모든 걸 구원하는 이야기를 그만 쓸 필요가 있다
이런 단편이 작품 내에 너무 많아서 더 붐따인 지점이 있는듯
1점은 타임호텔의 설정
0.5점은 공룡에게 수여합니다
뭔가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정말 방법이 이거 뿐이었을까?
모팻은 그냥 BOOM 같은 거나 더 쓰시길 바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았던 점) 조이의 착장. 아니타의 존재. 실루리안의 재등장.